LG전자는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중인 레오넬 페르난데스 도미니카공화국 대통령 일행을 위한 환영 만찬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만찬에서 페르난데스 대통령 일행은 이희국 LG전자 사장(CTO)의 영접을 받고 만찬장에 전시된 최신 PDP TV와 휴대전화 등을 둘러봤다.
1988년 도미니카 가전시장에 진출한 LG전자는 현재 3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중이며, 올 하반기 휴대전화 사업 론칭을 검토하고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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