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단말상용화센터(센터장 박홍배)는 오는 30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제1회 모바일기술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아주대의 모바일 전문가가 참석, CR(Cognitive Radio) 기술과 UWB(Ultra Wideband) 기술, 광대역 무선전송을 위한 MIMO(Multiple-Input Multiple Output)기술 등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김창주 ETRI 그룹장은 CR개념과 이를 응용해 현재 표준화가 진행되고 있는 IEEE802.22 WRAN(Wireless Regional Area Network) 표준화 활동 및 워킹그룹(Working Group)에서 검토되고 있는 주요 기술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홍배 센터장은 “모바일 최신기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달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데 앞으로 홈네트워크 기술이나 무선통신용 안테나 기술 등도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2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3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4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5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6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7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8
K미용 의료기기 3대장, 2분기 실적 고공행진…해외 채널 확장 효과↑
-
9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
10
컨텍, KAIST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참여…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활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