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단말상용화센터(센터장 박홍배)는 오는 30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제1회 모바일기술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아주대의 모바일 전문가가 참석, CR(Cognitive Radio) 기술과 UWB(Ultra Wideband) 기술, 광대역 무선전송을 위한 MIMO(Multiple-Input Multiple Output)기술 등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김창주 ETRI 그룹장은 CR개념과 이를 응용해 현재 표준화가 진행되고 있는 IEEE802.22 WRAN(Wireless Regional Area Network) 표준화 활동 및 워킹그룹(Working Group)에서 검토되고 있는 주요 기술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홍배 센터장은 “모바일 최신기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달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데 앞으로 홈네트워크 기술이나 무선통신용 안테나 기술 등도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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