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써크(대표 김태용)는 이놀루션과 알티솔루션 등 2개 영업대리점을 선정, 국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엔써크의 대리점으로 선정된 이놀루션은 엔써크의 주력제품인 ‘엔써크 데이터 파운데이션 프레임워크’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알티솔루션은 엔써크 제품의 공급 및 고객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김태용 한국엔써크 사장은 “이달 16일 지사 설립 이후 영업대리점을 확보하게 돼 모바일, 소비가전, 유무선 네트워킹 영역 등 엔써크의 주력 시장에 대해 효율적으로 접근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엔써크는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되는 국제임베디드전시회에 참가한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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