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메시지(SMS)에 처음으로 통합 브랜드가 도입됐다.
인포뱅크(대표 박태형)는 메시지 업계 최초로 통합브랜드로 ‘앰앤’(M&)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앰앤(http://www.mand.co.kr·사진)은 웹에서 대량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으며 이번에 이미지 메시지, 설문 메시지, 이벤트 메시지, 주소록을 통한 고객관리 등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다.
인포뱅크는 기존 기업용 SMS 사이트 ‘인포BZ’와 웹 메시징 ‘인포SMS’를 비롯 휴대폰에서 방송· 전광판·웹 등으로 메시지를 전송하는 ‘MO 서비스’ 등을 모두 앰앤으로 통합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통합브랜드 개발로 소호 고객과 중소형 쇼핑몰 및 협회, 동호회에까지 시장을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디지털TV 메시징 서비스까지 통합, 업계를 대표하는 메시징 포털 사이트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인포뱅크의 이달호 엠컨버전스팀 부장은 “‘앰앤한다’는 것이 메시징 한다는 것을 의미하도록 메시징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