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메시지(SMS)에 처음으로 통합 브랜드가 도입됐다.
인포뱅크(대표 박태형)는 메시지 업계 최초로 통합브랜드로 ‘앰앤’(M&)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앰앤(http://www.mand.co.kr·사진)은 웹에서 대량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으며 이번에 이미지 메시지, 설문 메시지, 이벤트 메시지, 주소록을 통한 고객관리 등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다.
인포뱅크는 기존 기업용 SMS 사이트 ‘인포BZ’와 웹 메시징 ‘인포SMS’를 비롯 휴대폰에서 방송· 전광판·웹 등으로 메시지를 전송하는 ‘MO 서비스’ 등을 모두 앰앤으로 통합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통합브랜드 개발로 소호 고객과 중소형 쇼핑몰 및 협회, 동호회에까지 시장을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디지털TV 메시징 서비스까지 통합, 업계를 대표하는 메시징 포털 사이트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인포뱅크의 이달호 엠컨버전스팀 부장은 “‘앰앤한다’는 것이 메시징 한다는 것을 의미하도록 메시징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