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대표 김일환 http://www.cjsystems.co.kr)는 IT서비스관리(ITSM)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한국CA의 ITSM솔루션인 ‘유니센터 r11’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시스템즈는 한국CA의 솔루션 구축 파트너인 베니트와 협력, 오는 11월까지 ITSM 프로세스를 비롯해 △서비스수준계약(SLA) 컨설팅 △서비스데스크 △서비스수준관리(SLM)체계 △통합모니터링체계(EMS) △실적·성과관리체계 등을 구축 완료한다. 총 사업비는 12억원이다.
CJ시스템즈는 그룹내 IT서비스 모델을 국제 수준으로 개선하고, 효율적 IT자원 관리를 위해 작년부터 ITSM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 ITIL 기반의 SM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컨설팅과 SW형상관리시스템 등을 구축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