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아이티(대표 김범수)가 신한은행 지식 경영시스템과 현대카드 콜센터 상담 도우미 시스템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보유한 지식 자산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950개 지점을 대상으로 한 지식 경영 시스템을 구축한다. 지난달부터 구축에 들어가 오는 8월 마무리되는 이 프로젝트에 온더아이티는 자사의 지식경영솔루션 ‘K-SPIM(v4.0)’을 공급한다.
현대카드는 지식기반 콜센터 상담도우미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회사 김범수 사장은 “연이은 두 건의 수주는 온더아이티의 기술력을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식경영 관련 다양한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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