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원장 유균)이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된 국제방송영상견본시(STVF 2006)에서 한국공동관을 통해 한국 방송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및 국내기업과 외국기업 간 비즈니스의 장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2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 방송영상산업진흥원은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방송영상견본시(BCWW 200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STVF 2006’에 참가하는 전 세계 방송관련 주요 인사를 대상으로 고객 유치 및 홍보활동을 동시에 전개할 계획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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