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디지털제조 정보기술 연구센터(센터장 허정적 http://dmitrc.ulsan.ac.kr)는 AR기반 기술과 디지털 제조 기술을 융합하는 연구를 수행하며 이를 기업에 적용해 제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이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을 창출한다는 목표를 갖고 출발했다.
특히 울산대가 위치한 울산의 주요 전략산업인 자동차, 선박, 정밀화학의 고도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AR 적응 기술 연구, AR 기반 디지털 제조 정보 시스템 개발 등에 집중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개발 성과를 담은 논문 발표 외에도 독일, 베트남과의 국제협력을 통한 시스템 개발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센터는 이번 전시회에서 블루투스 네트워크를 이용해 제품의 품질 정보 조회 및 표면의 흠 여부까지 판별할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와 인원감소 및 이동시간을 절감시켜 주는 도어트림 조립을 위한 ‘디지털 제조 시스템’을 전시·소개한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6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7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10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