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웍스코리아(대표 황종진)는 최적화된 형상을 만들기 위해 해석기법을 이용하는 컴퓨터엔지니어링(CAE ;Computer-aided Engineering)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솔리드웍스코리아는 이를 위해 CAE 솔루션 ‘코스모스웍스’에 대한 인지도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현재 연간 600카피 규모로 성장한 CAE 시장에서는 안시스, MSC와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이들 업체와 차별화를 시도하겠다는 것이다.
황종진 사장은 “전세계적으로 1만 6000여개 기업에 판매되며 전세계 CAE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면서도 “국내에서는 아직 인지도가 부족해 경쟁업체를 월등히 앞서고 있지는 못하다”고 말했다. 그는 ‘코스모스웍스’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6일 개최한 코스모스데이와 같은 행사를 매년 열기로 했으며, 8개 파트너를 통해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솔리드웍스코리아 측은 다른 경쟁업체와 달리 3차원 CAD 제품 ’솔리드웍스’를 갖고 있는 만큼 CAD와 CAE의 통합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부각 시키기로 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