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회계연도 4분기 매출 전망치를 전년 동기보다 25% 증가한 48억5000만달러로 높여 잡았다. 또 예상 순익도 주당 21∼23센트에서 주당 24센트로 상향 조정했다.
AP통신은 15일(현지시각) 오라클이 4분기에 당초 예상보다 높은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오라클은 당초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17%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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