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대표 김진군)이 델/EMC 스토리지 출시 2주년을 기념해 같은 가격으로 2배 용량의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더블업 찬스 이벤트’를 20일까지 진행한다.
대상 모델은 ‘델/EMC CX300’ ‘델/EMC CX500’ 으로 1.5 테라바이트(TB) 가격으로 3TB 용량을 받을 수 있다. CX 500 구매자는 브로케이드 SAN 스위치도 제공한다. CX 300은 소형 데이터베이스 및 파일 공유 및 웹서비스용으로 적합하다. CX500 은 SAN 구축에 효과적이다. 한 기업당 구매 수량은 1개로 제한되며 부가 소프트웨어 구매는 별도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