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대표 김진군)이 델/EMC 스토리지 출시 2주년을 기념해 같은 가격으로 2배 용량의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더블업 찬스 이벤트’를 20일까지 진행한다.
대상 모델은 ‘델/EMC CX300’ ‘델/EMC CX500’ 으로 1.5 테라바이트(TB) 가격으로 3TB 용량을 받을 수 있다. CX 500 구매자는 브로케이드 SAN 스위치도 제공한다. CX 300은 소형 데이터베이스 및 파일 공유 및 웹서비스용으로 적합하다. CX500 은 SAN 구축에 효과적이다. 한 기업당 구매 수량은 1개로 제한되며 부가 소프트웨어 구매는 별도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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