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전문기업 엠피씨(대표 조영광)가 흥국생명에 35억원 규모의 콘택트센터 솔루션을 공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솔루션은 ‘센터맥스’ ‘텔레웹 V2.0’ 등으로 상담원 이직·경력·품질·지식관리 등 효율적인 업무 처리 및 고객 대응과 과학적인 평가를 가능하게 해준다.
조영광 사장은 “올 상반기 쌍용화재·대우증권·대신증권·롯데관광·흥국생명 등 15개 이상의 금융기관에 콘택트센터 솔루션을 공급했다”라며 “앞으로 고객분석과 지식 및 운영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콘택트센터 솔루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