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는 독일 월드컵 기간 폭주하는 벽걸이TV 수요에 맞춰 오전에 구입하면 저녁에 받아볼 수 있는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이마트 물류팀 직원들이 벽걸이TV를 설치하고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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