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KT&G와 담배대금 실시간 결제를 위한 맞춤형 호스트 뱅킹 시스템을 구축, 가동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담배 소매상을 대상으로 한 담배 주문·결제 과정에서 개인휴대단말기(PDA)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대금결제가 이뤄지도록 한 것이다.
시스템 가동으로 KT&G와 담배소매상은 3일 이후에 결제되던 기존 프로세스를 실시간으로 전환, 결제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 현금관리 업무축소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KB국민은행은 2000억원의 담배구매대금 한도지원을 통해 담배구매자금이 부족한 담배 소매상에 저리의 금융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