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레이저 프린터와 토너를 사면 판매 금액의 일부를 되돌려 주는 캐시백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8월 19까지 열리는 ‘캐시백 페스티벌’은 기업 단체 구매 고객을 제외한 소비자가 해당 모델 구입 후 온라인에서 등록하고 구매 증빙 서류를 팩스로 발송하면 30일 이내에 현금을 입금해 준다.
HP는 또 ‘HP잉크 팡팡 페스티벌’ 행사도 시작했다. 내 달 31일까지 행사 스티커가 부착된 잉크를 구매하면 구입처에서 바로 선 블록 크림을 받을 수 있다. 10월 말까지 잉크 구매 후 인터넷에 응모 번호를 입력한 고객에게 마일리지 별로 피자 교환권을 주고 등록 고객 중 매주 1명을 추첨해 42인치 LCD TV도 준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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