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지난 23일 오픈베타를 시작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이 서비스 9일만에 동시접속자수 5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측은 “이같은 결과는 스포츠게임으로선 보기드문 일”이라며 “독일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축구 붐이 형성되고 있는 것이 인기에 큰 기여를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박지성, 박주영과 같은 국가대표선수 뿐 아니라 베컴, 호나우딩요같은 해외 유명 선수들을 직접 콘트롤 해 다른 유저와 대결을 펼치는 매치모드와, 세계 각국의 프로리그의 감독이 돼 유명선수들을 육성시키는 커리어모드 등이 유저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피파온라인’은 게임트릭스에서 조사하는 PC방 점유율에서도 프리스타일을 제치고 9위에 올라서는 등 일일 평균 35만명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