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김정주)은 MMORPG ‘바람의나라’에 필요한 아이템을 유저가 직접 만들 수 있는 생산시스템을 지난 1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숙련도를 쌓아 생산 단계를 올릴수록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의 종류가 늘어나며, 재료만 있다면 언제든지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게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직조술, 재봉술, 벌목술, 목공술을 비롯해 새롭게 선보이는 채광술, 조제술, 대장술, 강화술 등 8가지 생산 기술의 습득이 가능해졌다.
특히 채광술을 습득하면 각종 광물 및 보석을 채집해 기능 성장 신구 아이템으로 가
공 생산할 수 있고, 조제술을 통해 여러 음식재료와 약재료들을 채집, 훌륭한 음식 및 약을 생산할 수 있다.
또 대장술을 이용하면 광물 등의 여러 재료를 모아 강력한 무기류를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채광술 장인과의 궁합이 잘 맞아 친구와 협동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인기가 예상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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