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황규병)이 7일 유명 영어강사 오성식씨 및 영어학습 전문업체 와이드스페이스와 제휴하여 영어회화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 쉘이(http://www.shalle.com) 서비스를 선보였다.
쉘이는 이용기간에 따라 월 4000∼7000원의 요금으로 인터넷과 전화·메신저 등을 이용해 영어회화 상대를 찾아 영어회화나 영어토론을 할 수 있다.
온세통신 측은 “저렴한 비용으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영어 친구들을 손쉽게 메신저나 전화로 대화할 수 있어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온세통신은 6월 한 달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 기업체나 대학 등에서 단체로 가입하면 별도 전용 사이트 및 영어회화 연습을 위한 별도의 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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