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6일부터 12일까지 국제핵융합실험로 관리기구(ITER Organization)에서 우리나라 대표로 활동할 사무차장(Deputy Director General) 후보를 공모한다.
사무차장직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7개 ITER 프로젝트 참여국이 안전·품질보증, 행정, 핵융합과학기술, 토카막(도넛형 자석 그릇), 중앙엔지니어링 등을 각각 관리하기 위한 것. 사무총장을 맡은 일본을 제외한 우리나라·유럽연합(EU)·인도·러시아·중국·미국에서 사무차장 1명씩 모두 6명을 뽑을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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