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텍(대표 정영재 http://www.testech.co.kr)이 LCD드라이버IC(LDI) 검사 장비 사업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일본 업체들이 장악하고 있는 LDI 검사 장비의 개발을 추진, 기술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아 현재 산업기술평가원의 심사를 통과한 상태다.
테스텍의 LDI검사장비가 국산화되면 외산 제품에 의존하는 검사 장비의 수입 대체가 기대된다. 테스텍은 웨이퍼번인테스터 등 반도체 검사 장비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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