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는 이용자 대상 적립 포인트 프로그램인 ‘오렌지’의 적용 영역을 대폭 확대하고 적립 기간을 단축하는 등 서비스를 대폭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드림위즈 이용자는 메일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검색만 해도 오렌지를 적립할 수 있게 됐다. 또 기존 월 1회였던 적립 주기도 일주일 단위로 단축됐다.
이용자는 오렌지를 활용해 △홈피몰 아이템 △지니몰 아이템 △아바타 △유료 인물검색 등 다양한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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