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이 국내 시장을 겨냥해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을 첫 공개했다.
델인터내셔널(대표 김진군)은 12.1인치 와이드 LCD를 탑재한 프리미엄 노트북 ‘XPS M 12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XPS M1210은 델의 프리미엄 라인 업 ‘XPS’ 첫 모델이다.
이 제품은 델 트루라이프 기술을 탑재해 WXGA 해상도로 10% 더 나아진 명암 비와 기본 그래픽 사양인 인텔 GMA950 그래픽카드로 보다 뛰어난 영상을 제공한다. 옵션으로 256MB 엔비디아 ‘지포스 고 7400’을 선택할 수 있다. 무게는 1.98KG 정도며 2GB까지 메모리를 늘릴 수 있다.
옵션으로 제공하는 내장용 카메라· 마이크로 폰· 윈도 XP미디어 센터 에디션과 외장용 TV튜너와 리모컨· 모바일 AV 케이블 패키지를 통해 TV 감상은 물론 전자제품과 연결해 디지털 홈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마그네슘 합금 구조로 내구성과 안정성을 높였으며 외부 충격에서 보호 가능한 기술로 HDD에 가해지는 진동(충격)을 최소화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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