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테크놀로지스(대표 김삼식 http://www.myviliv.co.kr)는 지상파 DMB 일체형 내비게이터 ‘빌립 N70’의 예약판매를 두 차례 실시한 결과 24시간 만에 준비한 1100대 전량을 모두 판매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17일부터 CJ몰과 GS이숍·인터파크에서 예약 판매한 결과, 접수 시작 4시간 만에 1차 예약 판매분 500대가 모두 판매됐으며 18일에는 오후 5시부터 판매한 2차분 600대가 전량 매진됐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듀얼코어 CPU 및 DMB 전용 프로세서를 탑재해 내비게이터 사용중 DMB·영화 등을 보는 멀티태스킹 기능이 특징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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