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는 ‘특구보유기술사업화과제’의 사업성 평가 전문 분석기관으로 기술보증기금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술보증기금은 과제의 기술성·시장성·사업성 분석과 함께 기술경쟁력, 국내외 시장 전망, 수익성 및 파급 효과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 평가하게 된다.
한편 특구지원본부의 올해 특구보유기술사업화과제 지원 규모는 총 50억원 규모로, 1년6개월 이내 사업화 가능한 과제에 대해 과제당 최고 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6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7
美 4조원 FLNG 따냈다…팀코리아, 투자개발형 수주 모델 확대
-
8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9
[ET특징주] 신영증권, 1조 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 주가 6%↑
-
10
업비트·빗썸 양강 흔들까…코인원, 한투·OKX 업고 '디지털금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