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코리아(SOI-KOREA 센터장 임근희)는 2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SOI-KOREA 공동연구센터’에서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센터 발전비전과 방향을 재확립했다.
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장인 전기연구원의 박동욱 원장을 비롯해 과학기술부 김차동 국장, 경기도 이한경 첨단산업지원단장, 러시아 SOI의 이노제프 소장, 미르조에파 수석연구위원, 임근희센터장(전기연 선임연구부장)을 포함해 10여명이 참석해 피부질환, 피부암 형광 진단 및 광역동 치료복합 시스템개발과 다이오드 직접 펌핑 방식의 평균출력 30W급 펨토초 레이저 개발 연구 등 과제를 점검하고 향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진주=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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