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반도체소자 및 광센서 개발업체 한국고덴시(대표 나카지마 히로카즈 http://www.kodenshi.co.kr)는 최근 엔코더(부호기·Encoder) 응용 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초소형 패키지의 투과형 포토 인터럽터(Photo Interruptor·물체의 검출장치) 센서<사진>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센서는 전방향 시야(FOV·Field of View)를 갖는 0.2×1.4mm의 광학적 센싱 갭을 갖고 있어 엔코더 분해능이 우수하다. 특히 기존 엔코더용 포토 인터럽터에서 나타났던 검출체와의 접촉에 인한 소음 문제도 해결했다.
이 회사는 이 제품을 출시함에 따라 디지털 카메라, 카메라 폰, 소형 모터 등의 소형 가전기기에 폭 넓게 사용돼 매출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익산=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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