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는 온라인 만화 서비스제공업체인 나우이즈와 만화 콘텐트 소싱과 유통에 대한 포괄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제휴 기간은 오는 7월1일부터 2007년 6월30일까지다.
KTH는 나우이즈의 모든 만화 콘텐트에 대해 독점적 판권을 보유하고 자사의 인터넷포털 파란(http://www.paran.com)에서 1만5000여종의 만화를 독점적으로 서비스한다고 설명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