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후지쯔의 메모리 합작사 스팬션이 올 1분기에도 노어 플래시 메모리 시장에서 인텔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아이서플라이 자료를 인용,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팬션은 1분기 노어 매출이 작년 4분기 대비 6.5% 가량 감소한 5억6200만달러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2위 인텔은 전 동기 대비 10.5% 떨어진 인텔은 5억3700만달러 매출을 달성했다. 3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전 동기에 비해 2.4% 감소, 매출 3억2700만달러를 나타냈다.
아이서플라이의 마크 디보스 애널리스트는 “상위 3개 업체의 매출이 전 분기에 비해 감소했는데, 이는 노어플래시 시장의 계절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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