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문용식)은 신개념 액션 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테런)가 대만 에서 지난 10일 오픈베타 이후 일주일만에 동시접속자수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나우콤측은 대만서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지 않은 상황에서 얻은 결과이기 때문에 상용화 이후에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면 동접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우콤은 오는 31일 대만에 상용화에 나설 방침이다. ‘테일즈런너’의 대만 서비스는 기가미디어와 펀타운이 맡고 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
10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