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06에서 관심을 모았던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차기작 ‘아이온’이 북미 유명 게임커뮤니티인 스트래틱스로부터 최우수 그래픽 부문상을 받았다.
‘아이온’은 또 팬사이트 네트워크인 게임앰프로부터도 최고의 그래픽 상을 수상했다. 엔씨소프트는 이와함께 지난 E3에서 최우수 부스상과 ‘타뷸라라사’가 최우수 사운드상, ‘길드워’가 최우수 PVP상을 받는 등 E3효과를 톡톡히보고 있다.
특히 ‘아이온’은 북미 최대 MMORPG 웹진인 MMORPG닷컴에서 선정한 가장 놀라운 데뷔작과 최우수 그래픽 부문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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