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공식 가이드북이 출간 3주 만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이 책이 발매 3주 만인 5월 둘째 주, 네이버 책 순위 베스트셀러 1위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7일 출간된 이번 가이드북은 게임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쉽게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전래 동화풍의 도깨비 이야기로 구성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박영수 사장은 “앞으로도 게임 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과 학습지 출간 등을 계획 중에 있어 대중들의 생활 속에서 함께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