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공식 가이드북이 출간 3주 만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이 책이 발매 3주 만인 5월 둘째 주, 네이버 책 순위 베스트셀러 1위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7일 출간된 이번 가이드북은 게임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쉽게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전래 동화풍의 도깨비 이야기로 구성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박영수 사장은 “앞으로도 게임 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과 학습지 출간 등을 계획 중에 있어 대중들의 생활 속에서 함께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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