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공식 가이드북이 출간 3주 만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이 책이 발매 3주 만인 5월 둘째 주, 네이버 책 순위 베스트셀러 1위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7일 출간된 이번 가이드북은 게임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쉽게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전래 동화풍의 도깨비 이야기로 구성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박영수 사장은 “앞으로도 게임 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과 학습지 출간 등을 계획 중에 있어 대중들의 생활 속에서 함께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3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4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5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6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7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8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9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10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