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내달 한달간 ‘구민 컴퓨터교실’을 수유동 삼각산문화예술회관(구 강북구민회관)에서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구청은 29일 오전 9시부터 과목당 30명씩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강좌는 컴퓨터기초, 인터넷활용, 문서편집, 홈페이지 만들기 등 4개 분야에 총 9개 강좌다. 특히 컴퓨터기초 D반과 인터넷활용 C반은 야간에 강좌가 개설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수강신청은 전화(02-901-2085)나 구청 홈페이지(http://www.gangbuk.seoul.kr)를 통해 할 수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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