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내달 한달간 ‘구민 컴퓨터교실’을 수유동 삼각산문화예술회관(구 강북구민회관)에서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구청은 29일 오전 9시부터 과목당 30명씩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강좌는 컴퓨터기초, 인터넷활용, 문서편집, 홈페이지 만들기 등 4개 분야에 총 9개 강좌다. 특히 컴퓨터기초 D반과 인터넷활용 C반은 야간에 강좌가 개설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수강신청은 전화(02-901-2085)나 구청 홈페이지(http://www.gangbuk.seoul.kr)를 통해 할 수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