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가 올해 초 선보인 ‘e러닝 호스팅’ 서비스가 고공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가비아는 e러닝 호스팅 서비스 신청 접수만 매달 2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월평균 수십건의 서비스 문의 및 신청 접수가 몰리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가비아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서비스 신청자 중 개인 강사의 비율은 약 65%. 이는 대형 입시학원 등과의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는 개인 강사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되는 호스팅 서비스를 통해 자체 콘텐츠 생산으로 온라인 학원을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개인 강사를 제외한 이용자들은 입시 위주의 콘텐츠에서 벗어나 문화, 교양, 체육 활동 등 콘텐츠를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가비아의 e러닝 호스팅 서비스는 월 4만4000원으로 교육관리, 콘텐츠 제작도구, 학습관리, 결제관리 등 e러닝에 관련된 일체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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