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 메신저 개발기업인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는 메시징 서비스 업체 인포뱅크(대표 박태형)와 제휴를 맺고 업무용 메신저와 휴대폰 단문메시지서비스(SMS)를 연계한 가정통신문 발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지란지교소프트는 전국 4000여개 초·중·고등학교에 보급된 자사의 업무용 메신저 ‘쿨메신저’에 인포뱅크의 메시징 모듈이 탑재된 SMS 서비스 탭을 추가해 교사들이 컴퓨터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가정통신문을 휴대폰으로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쿨메신저’를 사용하는 학교의 교사들은 메신저 창의 SMS탭을 누르기만 하면 학교에서 자주 사용하는 다양한 메시지 탬플릿을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6만 5000명의 학부모에게 공지 사항 발송이 가능하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