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 http://www.kiscom.or.kr)는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내달 1일 ‘사이버 폭력과 사생활 보호’라는 주제로 ‘2006년 u-클린 코리아 학술세미나’를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터넷 게시판·댓글 등을 통한 비방, 허위사실 유포, 개인정보 유출 등 사이버 폭력 문제를 헌법적, 민·형사상 측면에서 고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재진 충남대 법대교수와 홍승희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각각 ‘사이버상의 표현의 자유와 사생활 보호’와 ‘사이버 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법적 고찰’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또 최정열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는 ‘사이버 불법행위로 인한 피해의 구제수단’에 대해 다양한 대안을 제안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