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개발사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개발한 인기 골프게임 ‘팡야’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오는 27일부터 상용서비스한다고 25일 밝혔다.
현지서비스는 아시아소프트온라인이 맡게되며, 이번 상용화국가 추가로 ‘팡야’의 상용서비스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모두 12개국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팡야’는 태국에서 모든 장르의 온라인게임중에서 인기 정상을 차지했고, 일본시장 서비스업체인 게임팟은 ‘팡야’의 성공으로 자스닥 상장을 이루는 등 서비스 지역마다 화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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