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배속 DVDRW 드라이브가 국내에 출시됐다.
TSST코리아(대표 황인섭)는 국내 업체 중 처음으로 18배속 DVDRW 드라이브 ‘SH-S182D’를 개발,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TSST코리아는 삼성전자와 도시바의 광디스크드라이브(ODD) 합작 회사다.
DVD램 등 모든 포맷의 DVD·CD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DVD+R/-R 쓰기 속도가 세계 최고 수준인 18배속이며 DVD램도 12배속을 지원한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DVD램 기록 시간도 5분 이상 단축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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