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한국IBM의 협업 솔루션 ‘로터스 도미노 7’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핵심적인 기능이 크게 향상된 신제품 IBM 로터스 도미노 7로 기존 그룹웨어를 업그레이드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시스템 자원에 대한 효율적인 사용과 프로세스 및 사용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됐다.
LG생활건강은 로터스 도미노 7의 도입을 통해 시스템을 효율화시키는 한편 메일, 전자결재, 캘린더 관리, 게시물 관리 등 다양한 협업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를 통해 웹기반 환경에서의 사용자 응답속도를 크게 개선했다. 특히 자원 사용률을 약 35∼50% 감소시켜 시스템 로드를 대폭 줄이고 새로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됐다고 평가했다.
LG생활건강 정보화추진팀의 이주호 부장은 “이번 로터스 도미노 7 도입은 사용자 응답 속도 개선과 자원 활용도 개선이란 측면에서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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