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블랙베리가 장악한 기업용 이통시장을 겨냥해 ‘모토Q’를 출시한다고 22일(현지시각) 발표했다.
모토Q는 무선 이메일 송수신에 적합하도록 240 x 320 와이드 스크린과 풀 키보드를 탑재하고도 슬림한 디자인을 구현했고 윈도모바일 5.0을 탑재해 멀티미디어와 PC호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토로라는 이달말부터 미국 2위 이통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를 통해서 모토Q를 판매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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