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 http://www.tektronix.co.kr)는 네트워크 운영을 최적화하는 프로토콜 테스트 시스템 ‘K12/K15’ 시리즈용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인 ‘GSM/GPRS 최적화 엑스퍼트’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유럽통화방식(GSM)과 3세대 유럽통화방식(GPRS) 최적화 액스퍼트로 장애 격리와 근본 원인 파악, 성능 최적화를 위한 파라미터를 축출하고 연산해 고속 프로세싱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e메일·복수 메시징서비스·HTTP 등 새로운 패킷서비스로 인한 트래픽 확대에 맞춰 뷰를 제공, 장애 부분을 격리한다.
K15 플랫폼이나 노트북 PC에서 실행되며 △애플리케이션 엑스퍼트 △로밍 엑스퍼트 △라디오 엑스퍼트 △네트워크 수행 엑스퍼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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