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스타(대표 서춘길)가 미국 인터넷전화 서비스 업체인 보니지와 약 12억5000만원 규모의 USB 메모리 인터넷전화단말기(USB폰)에 대한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비스타 측은 “이번 공급계약 체결 외에도 미국의 F사와도 공급 계약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터넷전화 부문 매출을 기대한다”다고 말했다.
유비스타는 지난 2월에도 보니지와 6억5000만원 규모의 인터넷전화단말기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유비스타는 온세통신 인수를 위해 내주 중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6월 중순 인수를 위한 관계인 집회를 통해 온세통신의 정리채무 변제할 계획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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