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스타(대표 서춘길)가 미국 인터넷전화 서비스 업체인 보니지와 약 12억5000만원 규모의 USB 메모리 인터넷전화단말기(USB폰)에 대한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비스타 측은 “이번 공급계약 체결 외에도 미국의 F사와도 공급 계약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터넷전화 부문 매출을 기대한다”다고 말했다.
유비스타는 지난 2월에도 보니지와 6억5000만원 규모의 인터넷전화단말기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유비스타는 온세통신 인수를 위해 내주 중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6월 중순 인수를 위한 관계인 집회를 통해 온세통신의 정리채무 변제할 계획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