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유저넷이 전국 예비군 동대의 문자메시지서비스(SMS) 사업을 수주했다.
애니유저넷(대표 김진용)은 국방부의 예비군 동대 SMS 사업자 선정 결과 서비스 안정성 및 기술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 서비스 제공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애니유저넷은 이달부터 2007년까지 2년간 전국 예비군 동대에서 시행될 SMS 사업을 전담하게 됐다.
예비군 중대에서 제공하는 SMS는 예비군 훈련 대상자들에게 편리한 병역 이행을 위해 제공하는 것으로 훈련 통지서를 수령하기 전에 각 예비군 동대에서 관련 내용을 음성 및 문자로 미리 통보, 훈련 불참으로 인한 불이익을 줄이고 있다.
이관석 애니유저넷 상무는 “이번 입찰은 애니유저넷의 기술력과 서비스 능력이 우수함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SMS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관 부서와 긴밀한 협의를 하겠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