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정보서비스(LBS)업체 한국위치정보(대표 곽치영)는 23∼24일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210억원 규모의 공모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위치정보서비스는 일반 공모가 마무리되면 연내에 프리보드(옛 제3시장)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모가는 6000원(액면가 5000원)이며 총 350만주, 210억원의 시장가치를 갖고 있다.
곽치영 회장은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일반 공모를 결정했다”며 “향후 기업공개(IPO)에 앞서 일반 투자자들의 주식환금성을 높이기 위해 연내 프리보드에 진입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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