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미디어(대표 정효식 http://www.neomedia.co.kr)는 1997년 설립된 이래 줄곧 디지털 방송에 필수적인 영상 생성부터 송출까지의 전체 방송제작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이 회사는 디지털 비디오방송, 디지털 오디오방송, 영상관리, 웹캐스팅의 4개 솔루션 사업 전담부서를 운영중이다. 디지털 비디오방송 솔루션은 디노(DINO)로 일컬어진다. 방송업무의 전 과정인 영상 인제스트, 제작, 송출, 저장, 검색, 관리의 솔루션을 보유중이며 MBC·KBS 등 지상파방송국에 적용돼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디지털 오디오방송 솔루션 부문에선 다소(DASO)-Ⅱ가 있다. 이 솔루션은 현재 50여곳의 지상파 라디오방송국 및 기타 방송국에서 운용중인 디지털 오디오 파일 전용 시스템이다. 또 DASO-DMB는 그간 쌓아온 DASO-Ⅱ 솔루션의 원천기술과 호환성을 기반으로 개발한 세계 최초의 지상파DMB 전용 솔루션이다.
올해는 특히 DASO-Xpress라는 소출력 FM 방송을 위한 전용 솔루션도 발표, 하나의 서버에서 저장·편성·송출의 업무를 일괄 처리해 자동으로 방송을 송출할 수 있는 기능도 선보일 계획이다.
디지털자료관리 솔루션은 대용량 멀티미디어의 체계적인 자료관리 운영을 위한 솔루션으로 WMV·WMA·MPEG2·MP3 등의 미디어를 등록, 관리 기능을 제공해 디지털 자료실 및 전자도서관, 영상 콘텐츠 관리에 적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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