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텍(대표 박상인)은 HD급 영상 재현이 가능한 디빅스플레이어 ‘DVP-570H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해상도 1920 x 1080i의 HD급 화질 재생이 가능하고 DVI 단자를 제공해 LCD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다. 또 TP. WMV9, ASF 등 기존 디빅스플레이어에서 재생이 불가능했던 다양한 포맷 파일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USB 호스트, 랜 연결을 제공해, 여타 외장저장장치와 네트워크로 연결된 PC 파일도 재생이 가능하다. 또 다운믹스 기능을 지원해 별도의 추가 장비 없이 DTS 오디오 코덱 재생이 가능하며 차량 사용자를 위한 FM트랜스미터, e북 ,피봇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탑재됐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