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가 세계 최단파장의 자외선 발광다이오드(LED)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NTT는 210㎚의 자외선을 표출하는 LED 개발에 성공, 오는 2011년까지 실용화할 계획이다.
NTT는 ’이 LED처럼 자외선의 파장이 짧으면 유해 물질의 분해 작용이 생겨 다이옥신이나 PCB 등 인체 유해 물질을 독성없이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NTT는 원료 가스를 고속·고온의 기판에 내뿜는 방식이라 마그네슘이나 실리콘도 첨가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연구 성과는 영국 과학지 ‘네이처’에 19일 게재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