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명을 바꾼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글로벌기업으로서의 힘찬 도약을 상징하는 새 기업통합이미지(CI·사진)를 18일 발표했다.
김윤호 YNK코리아 경영지원본부장은 “전체 초록색은 조화와 균형을 상징하는 색깔로 글로벌 게임산업의 리더로 성장하고자 하는 YNK코리아의 건강한 정신과 성실한 열정, 희망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CI 발표와 함께 YNK코리아는 상용화에 성공한 온라인게임 ‘로한’의 개발사이자 자회사인 지오마인드도 YNK게임스로 개칭키로 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