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근 폐막된 ‘뉴욕 원쇼’ 광고제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애니필름(http://www.anyfilms.net) 통해 소개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영화 ‘인터랙티브 필름·사진’이 동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애니인터랙티브’는 삼성전자가 ‘애니모션’ ‘애니클럽’ ‘애니스타일’에 네번째로 지난해 12월 선보인 8분 길이의 단편영화다. 한편 뉴욕원쇼 광고제에는 세계 33개국에서 2000여점이 선을 보였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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