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는 지난 2월부터 3개월간 특구 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타당성 평가 지원사업을 수행, 총 5개 기업에 14억 5000만원의 기술 보증을 성사시켰다고 18일 밝혔다.
사업타당성 평가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진행중인 사업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증지원을 실시해 공공연구개발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특구본부는 이번 지원사업에서 특구 내 기업 중 총 13개 유망기업에 대해 사업타당성 평가를 실시해 솔탑, 건양씨엔이, 플라즈마트, 코어벨, 두시텍 5개 기업에 기술보증을 지원했다.
한편 특구본부는 오는 22일부터 사업타당성 평가 지원 2차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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