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30억달러 규모를 기록한 아·태지역 통신장비시장이 향후 2년동안 성장세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인스탯은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3세대 무선 네트워크 투자 확대와 함께 중국·인도의 통신망 확장, 일본 및 한국의 초고속 인터넷 네트워크 확충 등에 힘입어 2007년에는 470억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인도시장은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연평균 1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아·태지역에서 가장 빠른 수요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인스탯측은 지난해 아·태지역 통신서비스업체들이 신규 장비구매에 서비스 매출의 12.9%를 투자했으며 무선통신장비시장에서는 에릭슨이, 데이터 네트워크장비는 시스코가, 인터넷접속장비 시장에서는 알카텔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9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브랜드 뉴스룸
×


















